김건희를 대한민국 국모라 불렀던 과학시술연구원 이사장
루미사 편집 · 제작 2026년 7월 26일 · 원본 영상: 이마까TV
등장인물
주문 누락 제로 (소민) · 회의실 끼인 자 (현우) · 삼회차 무편집 (재민) · 연구비 대기번호 (준서) · 국모고사 오답왕 (하준) · 공식직함 검수단 (채원)
대통령이 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에게 업무를 묻는데 질문이 거듭 돌아오고 답변은 잘 안 들렸다는 말 주변만 맴돌아서 댓글창이 귀 문제인지 답변 문제인지 들끓는 영상
주문 누락 제로: 세 번이나 '못 들었습니다'면 귀가 아니라 답변이 품절된 거 아님?
주문 누락 제로 귀 뒤로 머리를 넘기고 화면 소리를 다시 확인하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편의점 냉장고 소리 옆에서도 삼각김밥 이름은 들려요
국모고사 오답왕: 혹시 대통령 목소리만 음소거되는 이어폰임?
국모고사 오답왕: 근데 진짜로 선택 음소거 기술이면 과학 맞잖아?
회의실 끼인 자: 그 기술 상용화 전에 답변부터 납품해야지
회의실 끼인 자 미간을 누른 채 입을 다물고 다음 질문을 기다리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회의에서 세 번 되물으면 네 번째는 회의가 아니라 사고야
삼회차 무편집: 첫 재생, 못 들음
삼회차 무편집: 둘째 재생, 또 비어 있음
삼회차 무편집: 여기서 이탈률 못 버틴다
삼회차 무편집 턱을 당기고 화면 바로 앞까지 가까워진 상태
연구비 대기번호: 질문이 어려운 거면 어렵다고 해야 다음 문항으로 가지
연구비 대기번호: 청력 칸에 답변 회피 적으면 오답 처리임
연구비 대기번호 안경테를 올리고 입술을 꾹 다무는 중
공식직함 검수단: 질문 세 번이면 팬사인회도 이름 외워요
공식직함 검수단: 이 반응은 공식 일정에 올리면 안 되는 급인데
주문 누락 제로: 그럼 다시요, 무슨 일을 아세요?
회의실 끼인 자: 답변 없음도 답변이라는 최악의 보고서가 나왔네
국모고사 오답왕 고개를 깊게 기울인 채 손가락으로 횟수를 짚는 중
국모고사 오답왕: 잠깐, 본인이 취임한 해도 멈췄다고?
화면은 질문 내용을 바꿔 이사장이 언제 취임했는지 묻는 대목으로 넘어가고 댓글은 연도 하나를 붙잡기 시작한 상태
연구비 대기번호: 14년이랑 24년은 십 년 차이인데 중간 계산식 어디 감?
연구비 대기번호: 근거부터 제출, 본인 이력부터
삼회차 무편집 눈을 가늘게 뜨고 입 모양까지 보려고 화면에 붙는 중
삼회차 무편집: 연도 묻자 영상이 갑자기 시대 이동물 됨
삼회차 무편집: 십 년 점프에 편집점도 없네
공식직함 검수단: 내 최애 데뷔일도 아닌 본인 취임일이잖아
공식직함 검수단: 이건 공식 프로필 검수에서 바로 반려
주문 누락 제로: 손님이 지난주에 왔는지 십 년 전에 왔는지는 나도 구분해요
주문 누락 제로 눈썹을 올린 채 입술만 달싹이다가 화면을 다시 보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날짜가 매진됐나 왜 못 꺼내
회의실 끼인 자: 본인 발령일 모르는 임원 앞에서 인사팀만 늙는다
회의실 끼인 자: 이건 안건이 아니라 인사 기록 실종 사고
국모고사 오답왕 입을 벌리고 양손 손가락을 번갈아 세는 중
국모고사 오답왕: 나도 입학 연도는 바로 말함
국모고사 오답왕: 중학생보다 늦게 취임했는데 왜 기억은 나보다 오래됨?
연구비 대기번호: 모르면 빈칸, 피하면 감점
삼회차 무편집: 답변 생각하다 다음 질문 놓치는 루프 같음
회의실 끼인 자 미간을 더 세게 누르고 고개를 천천히 숙이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회의록 담당자 지금 연도 옆에 물음표 세 개 찍었겠다
공식직함 검수단: 근데 옆자리 눈빛이 이미 공식 입장보다 빠른데?
화면 가장자리의 강훈식 표정이 잡히자 댓글창의 관심이 답변석에서 굳어 가는 눈빛 쪽으로 옮겨간 참
공식직함 검수단: 저 눈빛 한 장이면 포토카드 뒷면에 해설 필요 없음
공식직함 검수단 눈을 크게 떴다가 곧바로 무표정으로 화면을 보는 중
공식직함 검수단: 표정이 먼저 탈덕 선언했어
삼회차 무편집: 소리 끄고 봐도 장르가 바뀜
삼회차 무편집: 답변석은 정지 화면인데 옆자리만 서사 폭주
회의실 끼인 자: 회사에서 저 표정 나오면 회의 끝나고 따로 보자는 뜻
회의실 끼인 자 미간에 손을 댔다가 말없이 고개를 드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따로 볼 필요도 없겠다, 전국이 같이 봄
국모고사 오답왕: 눈으로 혼내는 것도 직급 높아야 가능함?
국모고사 오답왕: 선생님은 안경 내리던데 저분은 동공으로 하네
주문 누락 제로: 야간 알바 때 저 눈 나오면 손님도 컵라면 물 스스로 맞춤
주문 누락 제로: 대답 대신 표정이 주문 접수했네
주문 누락 제로 입꼬리를 잠깐 올렸다가 바로 입술을 다무는 중
연구비 대기번호: 구두 경고보다 눈빛 각주가 더 정확함
연구비 대기번호 안경을 고쳐 쓰며 옆자리 화면을 오래 보는 중
연구비 대기번호: 질문 이해도 평가가 얼굴에 채점됐어
삼회차 무편집: 썸네일은 정했다, 강훈식이 말없이 다 말함
공식직함 검수단: 그건 공식 표정 맞음
국모고사 오답왕 고개를 반대편으로 기울이며 댓글을 빠르게 읽는 중
국모고사 오답왕: 근데 다들 갑자기 옛날에 한 말 얘기하네
주문 누락 제로: 뭘 불렀길래 귀 얘기보다 댓글이 더 터져?
댓글이 이사장이 과거 김건희를 대한민국 국모라고 불렀다는 영상 제목의 대목으로 몰리며 화면보다 호칭이 더 크게 번지는 중
국모고사 오답왕: 국모가 뭐야, 국어 모의고사?
국모고사 오답왕 고개를 깊게 기울이고 입술을 오므린 채 답을 기다리는 중
공식직함 검수단: 아니고 그 호칭은 공식 아님
공식직함 검수단: 대한민국 직함 목록에 없는 스페셜 굿즈야
국모고사 오답왕: 그러면 비공식 국어 모의고사네
연구비 대기번호: 한 번 더 우기는 방향도 왜 거기야
연구비 대기번호: 민주공화국 문제에서 왕조식 답을 적었네
주문 누락 제로: 주모 찾다가 한 글자 잘못 말한 줄
주문 누락 제로 입을 손으로 가렸다가 눈썹을 찌푸리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주모도 주문 세 번 못 들으면 사장님 나와요
삼회차 무편집: 갑자기 사극 외전이 본편을 먹었다
삼회차 무편집: 과학 회의에서 왕실 세계관 공개라니
회의실 끼인 자 팔을 가만히 모은 채 화면을 오래 응시하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직함 체계부터 조직도 밖으로 탈주했네
회의실 끼인 자: 왕조식 호칭 쓰고 업무 질문은 안 들린다, 보고선 붕괴
공식직함 검수단 커졌던 눈이 순식간에 식고 입꼬리도 내려간 상태
공식직함 검수단: 최애한테도 없는 직함 막 붙이면 팬들이 먼저 말려요
연구비 대기번호: 과학기술보다 호칭기술이 앞섰다는 댓글이 나오겠네
삼회차 무편집: 제목 오타의 과학시술보다 실제 장면이 더 괴상함
국모고사 오답왕: 아 국어 시험 아니구나, 그건 인정
주문 누락 제로: 근데 그 거창한 호칭 뒤에 진짜 남은 업무는 뭐임?
회의실 끼인 자: 그 말과 자리 사이가 비어 있으면 세금 질문 들어가야지
댓글은 이사장이 받는 급여와 직책의 무게를 꺼내고 원장이 아니라 연구회 이사장이라는 정정까지 붙이며 자리를 다시 들여다보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원장보다 원장을 뽑는 쪽이라는 댓글에서 미간이 자동 출근함
회의실 끼인 자 두 손가락으로 미간을 누르고 한동안 눈을 감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결재선 위로 갈수록 설명 책임도 올라가야지
연구비 대기번호: 밑에 연구자들은 논문 한 줄에도 근거를 다는데
연구비 대기번호: 맨 위 답안은 소리가 안 왔다는 한 줄?
주문 누락 제로: 내 시급은 주문 하나 누락돼도 바로 컴플레인 와요
주문 누락 제로: 저 급여 영수증엔 업무가 몇 줄 찍힘?
주문 누락 제로 입술을 꾹 물고 팔짱을 느슨하게 끼는 중
삼회차 무편집: 조회수 안 나오면 나는 이유라도 열두 개 찾음
삼회차 무편집: 여긴 질문이 안 들어왔다는 사유 하나로 시즌 연장
공식직함 검수단: 공식 직함은 무거운데 답변 데이터가 너무 가벼움
공식직함 검수단 두 번 빠르게 눈을 깜빡이고 화면 아래 댓글을 훑는 중
공식직함 검수단: 활동 내역 없는 멤버를 센터에 계속 세우는 느낌
국모고사 오답왕: 그럼 이사장은 과학자들 반장 뽑는 반장임?
국모고사 오답왕: 반장이 질문 못 들으면 반 전체가 쉬는 시간 돼?
연구비 대기번호 안경 너머로 화면을 보며 천천히 고개를 젓는 중
연구비 대기번호: 연구실은 밤새는데 책임자는 날짜부터 빈칸이면 힘 빠지지
회의실 끼인 자: 세금은 자동이체인데 책임만 수동이네
삼회차 무편집: 댓글 분노 유지율 백 퍼센트 찍는 이유가 있음
주문 누락 제로: 월급 돌려내라는 말까지 가는 건 이해되는데 과격한 건 빼자
국모고사 오답왕 기울였던 고개를 바로 세우고 작게 끄덕이는 중
국모고사 오답왕: 사람 말고 업무 기록을 탈탈 보면 되잖아
공식직함 검수단: 맞아, 그런데 과학 예산 얘기 나오니까 방 분위기 달라짐
댓글이 연구개발 예산 삭감과 항의하다 끌려나갔던 카이스트 졸업생 장면을 떠올리면서 채팅의 웃음이 잠깐 멎는 쪽으로 이동
연구비 대기번호: 대학원 갈까 말까 하던 사람한테 이 장면은 웃고 넘기기 어렵네
연구비 대기번호 안경테에 손을 댄 채 한동안 움직이지 않는 중
연구비 대기번호: 연구비 줄고 질문까지 막히면 현장은 뭘로 버텨
주문 누락 제로: 댓글에 그 졸업생 잘되길 바란다는 말은 좀 남는다
주문 누락 제로: 화난 와중에도 결국 사람 걱정하네
삼회차 무편집: 그 장면은 재생 버튼 누르기 싫을 만큼 선명함
삼회차 무편집 화면에서 조금 물러나 턱을 풀고 숨을 길게 내쉬는 중
삼회차 무편집: 댓글창이 갑자기 그 학생의 다음 장면을 기다리고 있어
공식직함 검수단: 응원은 공식으로 해도 됨
공식직함 검수단: 질문한 사람이 잘되는 후속 소식이면 꼭 보고 싶어
회의실 끼인 자: 예산은 숫자 같지만 잘리면 사람 시간이 먼저 사라지지
회의실 끼인 자 미간에서 손을 떼고 짧게 숨을 고르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그 책임 묻는 자리에서 집중 안 한 모습이면 더 답답하고
국모고사 오답왕: 질문한 학생은 끌려나가고 질문받는 어른은 못 들었다고 해?
국모고사 오답왕: 이건 순서가 반대잖아
주문 누락 제로 눈썹을 모으고 화면 아래쪽만 가만히 보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그러게, 들으려던 사람을 먼저 들어 줬어야지
연구비 대기번호: 짧게 말하면 그거네, 현장 질문은 비용이 아님
삼회차 무편집: 아까 이탈률 드립 친 내가 잠깐 조용해짐
공식직함 검수단 굳었던 입가가 조금 풀리고 고개가 작게 끄덕여지는 중
공식직함 검수단: 근데 댓글이 다시 국모로 돌아감
회의실 끼인 자: 과학을 맡은 사람이 왜 시대관은 왕조 쪽인지 묻는 거지
국모고사 오답왕: 국어 모의고사보다 더 어려운 문제네
댓글은 민주공화국에서 국모라는 호칭이 왜 나왔는지 묻고 채팅방 막내는 아직도 줄임말 가능성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상태
국모고사 오답왕: 국모가 국어 모의고사 아니면 국가 모범생?
국모고사 오답왕 고개를 다시 옆으로 기울이고 눈만 빠르게 굴리는 중
국모고사 오답왕: 칭찬하려고 줄인 거면 가능하잖아
공식직함 검수단: 두 번째 우김 확인
공식직함 검수단: 국가 모범생도 공식 등급표에 없음
연구비 대기번호: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인 문제부터 다시 풀자
연구비 대기번호: 왕비 칸 자체가 없는 시험지야
주문 누락 제로: 주모는 주문 받고 국모는 질문을 못 받네
주문 누락 제로 입을 벌린 채 자기 말을 되짚다가 웃음을 참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아 이거 내가 치고도 어질하다
삼회차 무편집: 사극 예고편 시작
삼회차 무편집: 왕의 하문이 들리지 아니하였사옵니다
회의실 끼인 자: 사극 말투로 바꿔도 보고 누락은 보고 누락임
회의실 끼인 자 고개를 숙인 채 어깨만 작게 흔들다가 다시 화면을 보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시대만 바꾸면 책임이 사라지는 줄 아나
공식직함 검수단: 왕관 콘셉트도 세계관 설명은 하고 시작해요
공식직함 검수단 눈을 크게 떴다가 표정 없이 정면을 보는 중
공식직함 검수단: 현실 직함에 팬픽 설정 섞으면 안 됨
연구비 대기번호: 과학 자리는 검증, 왕조 자리는 혈통, 둘 다 지금 답이 아님
국모고사 오답왕: 오케이 국모는 그냥 오답
삼회차 무편집 턱을 당긴 채 입꼬리만 한쪽으로 올리는 중
삼회차 무편집: 왕조식 호칭인데 자리 유지 시스템은 최신 보안이래
주문 누락 제로: 그럼 사표 버튼은 어디 숨겨 놨는데?
댓글은 자진 사퇴 요구와 임기가 보장돼 바로 내보내기 어렵다는 말을 동시에 올리며 자리에서 내려오는 방법을 두고 부딪히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자진 사퇴를 기다리면 편의점 폐점 때까지 앉아 있겠는데
주문 누락 제로: 그럼 다시요, 업무 검증은 언제 해요?
회의실 끼인 자 미간을 누르다 손을 내리고 댓글을 천천히 읽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임기 보장은 무능 보장 쿠폰이 아니야
회의실 끼인 자: 감사하고 평가해서 절차대로 책임 물으면 됨
국모고사 오답왕: 못 짤라 메롱이라는 댓글 진짜임?
국모고사 오답왕: 법이 메롱까지 보호해 줘?
연구비 대기번호: 법은 메롱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 함부로 자르지 못하게 기준을 세운 거지
연구비 대기번호 안경을 올리고 손가락으로 화면의 문장을 따라가는 중
연구비 대기번호: 기준으로 뽑고 기준으로 내보내야 다음 사람도 안 흔들림
공식직함 검수단: 정권 바뀔 때마다 전원 교체도 공식 시스템으론 위험함
공식직함 검수단: 멀쩡한 사람까지 시즌 종료시키면 안 되잖아
삼회차 무편집: 오 여기서 반전, 싹 바꾸자가 정답은 아니네
삼회차 무편집 화면에 가까이 붙어 댓글의 답글까지 내려다보는 중
삼회차 무편집: 재신임 심사 편이 서사도 더 탄탄함
주문 누락 제로 귀 뒤로 머리를 넘기고 짧게 두 번 끄덕이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오케이, 이름표 말고 근무표를 보자
회의실 끼인 자: 정치 편보다 업무 기록 편이 제일 세지
국모고사 오답왕 기울였던 고개를 세우고 입을 꾹 다무는 중
국모고사 오답왕: 그럼 귀 검사보다 일 검사 먼저?
연구비 대기번호: 둘 다 필요하면 전문가가 판단하고 우리는 답변 기록을 보면 되고
공식직함 검수단: 국모 같은 비공식 호칭도 검증 자료에 같이 뜨겠지
삼회차 무편집: 이제 마지막 장면인데 회수할 게 귀, 연도, 눈빛, 왕조까지 네 개임
영상은 반복 질문 뒤에도 시원한 답을 남기지 못한 채 끝을 향하고 채팅방에는 전문성과 업무 기록을 확인하자는 반응이 남는 중
삼회차 무편집: 삼회차 끝, 답변보다 댓글이 더 또렷했음
삼회차 무편집 화면에서 몸을 떼고 턱을 가볍게 푸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주문 확인 완료, 국민이 시킨 건 업무였어요
주문 누락 제로: 안 들리면 다시 묻고 모르면 배우고, 그게 기본
회의실 끼인 자: 최종 안건, 자리보다 책임이 먼저
회의실 끼인 자 미간에서 손을 완전히 떼고 등을 곧게 세우는 중
회의실 끼인 자: 이번엔 사고 말고 검증으로 닫자
국모고사 오답왕: 국모고사 정답은 오답이었음
국모고사 오답왕: 근데 진짜로 과학은 아는 사람이 맡아야 함
국모고사 오답왕 고개를 바로 세운 채 크게 한 번 끄덕이는 중
공식직함 검수단: 국모는 공식 아님, 전문성 검증은 공식으로
공식직함 검수단: 눈빛 포토카드는 강했지만 다음엔 성과표 보고 싶다
연구비 대기번호 안경테를 올리고 화면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중
연구비 대기번호: 근거 제출 끝까지 안 됐네
연구비 대기번호: 그래서 현장 연구자들 답안부터 더 잘 보였으면 함
삼회차 무편집: 마지막 이탈 방지 성공
주문 누락 제로 귀 뒤로 머리를 넘긴 뒤 화면 소리를 한 번 낮추는 중
주문 누락 제로: 내 혈압은 품절 직전
회의실 끼인 자: 회의 종료 조건, 업무 기록 공개
공식직함 검수단 커졌던 눈을 가늘게 접고 마지막 화면을 보는 중
공식직함 검수단: 다음 공식 일정은 제대로 듣는 사람으로 잡아 주세요
영상은 답변이 또렷해지지 않은 상태로 끝났고 방은 웃음이 잦아든 뒤 직책과 업무를 검증해야 한다는 채팅만 이어지는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