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UB] Yarrr력 MAX 연하 BOY의 등장 🥵 [차린건 쥐뿔도 없지만] EP.46
루미사 편집 · 제작 2026년 7월 26일 · 원본 영상: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
등장인물
여기 147623번 옴 (채원) · 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(은채) · 분노의 공부 간다 (서윤) · 앤톤 영어로 해줘요 (예린) · 약국까지 간 정성 (소민) · 누나들 왜저래 (하준)
영지가 차쥐뿔에 라이즈 앤톤을 불렀는데 문 열고 들어온 순간부터 영지가 말을 잃고 댓글창은 다같이 심장 부여잡는 중
여기 147623번 옴: 잠깐 영지 언니 지금 진짜 말 잃었잖아
여기 147623번 옴 화면 붙잡고 같이 굳어버림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얼굴 보고 뜸들이는 영지 진짜 오랜만에 본다
누나들 왜저래: 근데 누나들 왜 다 갑자기 조용해짐?
약국까지 간 정성: 문 밖에선 영지야 놀래말래 소리치던데
약국까지 간 정성: 들어오자마자 낯가리는거 뭔데 진짜
분노의 공부 간다 숨 참고 그 장면 다시 돌림
분노의 공부 간다: 이건 좀 반칙 아니냐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나 시차 뚫고 새벽에 들어왔는데 잠 확 깼어
여기 147623번 옴: ㅁㅊ 문 열리는 3초에 다 끝났음
누나들 왜저래: 그러니까 뭐가 끝났냐고요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일하다 말고 폰 든 채 멈춤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하준아 크면 알아
약국까지 간 정성: 저 사람 목소리 왜 이렇게 작아 마이크를 붙잡아야겠는데
분노의 공부 간다: 목소리는 작은데 파괴력은 왜 큼?
앤톤 영어로 해줘요: he is american 근데 낯가림은 완전 한국인이네
여기 147623번 옴 박수치다 폰 떨굼
누나들 왜저래: 난 그냥 잘생긴 형 같은데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그 잘생긴 형이 문제인거야
이번엔 앤톤이 싸들고 온 짐을 푸는데 한우에 공책에 상품권까지 끝없이 나오는 중
약국까지 간 정성: 잠깐 저거 한우야?
약국까지 간 정성: 게스트가 왜 한우를 들고 와
여기 147623번 옴: 공책도 그냥 공책 아니고 특별한거 주려는거 봐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하딜상품권까지 챙겨온거 실화냐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손가락 접다가 포기함
누나들 왜저래: 이 정도면 이사 온거 아님?
분노의 공부 간다: 할머니 선물까지 있다고 방금
분노의 공부 간다 받아적던 손 멈춤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미국에서 온 사람이 왜 우리 할머니를 챙겨
여기 147623번 옴: 이게 습관에서 나오는 찐이라는거야
약국까지 간 정성: 나 서비스업 짬바로 보는데 저건 진심임
누나들 왜저래: 선물 많이 가져오면 다 착한거예요?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하준아 문제는 뭘 좋아할지 고민한 티가 난다는거야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화면 쪽으로 몸 기울임
분노의 공부 간다: 부담없게 딱 챙긴게 더 미치는 포인트지
앤톤 영어로 해줘요: 이거 실화면 나 유학 접고 귀국함
여기 147623번 옴: 짐 푸는데 왜 내 마음이 풀리냐
약국까지 간 정성 메모장 켜서 선물 목록 적음
누나들 왜저래: 난 그 공책이 제일 부럽다
선물 중에 숙취해소제가 나오는데 편의점도 아니고 약국에서 사와서 직접 타주기까지 하는 중
약국까지 간 정성: 편의점 아니고 약국이라고?
약국까지 간 정성: 약국까지 갔다는건 작정하고 챙긴거야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직접 타서 주는거 봐 나 일하다 무너짐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이마 짚고 한숨 쉼
분노의 공부 간다: 빨리 취할까봐 미리 챙겼대
분노의 공부 간다: 이건 좀 유죄 아니냐
여기 147623번 옴: ㅁㅊㅁㅊ 이런걸 스윗이라고 하는거임
누나들 왜저래: 숙취해소제가 그렇게 설레는 물건이에요?
누나들 왜저래 고개 갸웃하며 계속 봄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물건이 문제가 아니고 약국까지 간 발걸음이 문제야 하준아
앤톤 영어로 해줘요 입 막고 화면 노려봄
여기 147623번 옴: 편의점에서 대충 집어온거랑 급이 다르지
약국까지 간 정성: 손님 챙길 때 저 디테일 보이면 그게 프로급 정성이야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내가 저런 손님 받았으면 단골 됐다
누나들 왜저래: 그래서 그 숙취해소제 맛은 있대요?
분노의 공부 간다: 하준이 혼자 맛 궁금해하는거 왜 웃기냐
분노의 공부 간다 터져서 책상 침
여기 147623번 옴: 우리 방금 숙취해소제로 이렇게 진지했다고?
앤톤 영어로 해줘요: 약국 다녀온 남자한테 다들 진거야
이제 둘이 마주 앉아 대화하는데 목소리 제일 작은 남자랑 제일 큰 영지가 붙으니 그림이 나오는 중
분노의 공부 간다: 세상에서 제일 목소리 작은 남자랑
분노의 공부 간다: 제일 큰 여자의 만남 이거 영화냐고
여기 147623번 옴: ㅋㅋㅋㅋ 포스터까지 눈앞에 보임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앤톤 말할때마다 영지가 몸 기울이는거 봐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따라서 화면에 귀 갖다댐
누나들 왜저래: 둘이 볼륨 반반 나눠가지면 딱 맞겠다
여기 147623번 옴: 하준이 방금 은근 웃긴말 함
앤톤 영어로 해줘요: 앤톤 조곤조곤한데 영지가 빵빵 받아치니까 티키타카 미쳤어
약국까지 간 정성: 작은 목소리가 왜 더 잘 들리는 느낌이지
약국까지 간 정성 볼륨 끝까지 올림
여기 147623번 옴 숨죽이고 자막 켬
분노의 공부 간다: 귀 기울이게 만드는게 이게 전략이야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전략 아니고 원래 저런 사람인게 더 무서운거지
여기 147623번 옴: 솜사탕 보이스라는 말 누가 지었냐 상 줘야됨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나 이어폰 한쪽 앤톤 한쪽 영지 하고싶다
누나들 왜저래: 근데 목소리 작으면 답답하지 않아요?
누나들 왜저래 진지하게 물어봄
분노의 공부 간다: 안 답답해 하준아 그게 문제라니까
약국까지 간 정성: 저 목소리로 주문 받으면 뭐든 다 사겠다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이 조합 자꾸 보게되는 이유가 있었네
데낄라를 잘 모른다면서 조금씩 취해가는데도 앤톤은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예의를 지키는 중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취했다면서 끝까지 젠틀한거 이게 킬포야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보통 취하면 무너지는데 얜 더 반듯해짐
여기 147623번 옴: 가정교육 잘 받은거 이런게 습관에서 나오는거임
약국까지 간 정성: 취한 손님도 저러면 진짜 인성인건데
약국까지 간 정성 고개 끄덕이며 봄
앤톤 영어로 해줘요: 윤상 아들이래 아빠가 진짜 잘 키웠네
누나들 왜저래: 윤상이 누구예요?
누나들 왜저래 검색창 켜서 침
분노의 공부 간다: 하준이 방금 검색하러 나감 ㅋㅋㅋ
여기 147623번 옴: 취해도 예의 지키는거 보고 나 마음 놓였음
여기 147623번 옴 숨 멈추고 다시 돌려봄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저게 연기면 대상 줘야되는데 연기가 아니라 더 미침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미국인 외향력에 한국인 유교력 섞인 느낌이야
앤톤 영어로 해줘요 화면 손가락질하며 웃음
약국까지 간 정성: 잘 모른다며 끝맺음은 완벽하게 하는거 봐
분노의 공부 간다: 취한척도 안하고 안취한척도 안하고 딱 정직해
여기 147623번 옴: 이런 남자 대체 어디서 배출되는거임
누나들 왜저래: 아 윤상 검색했는데 이제 이해했어요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하준이 이제 입문 완료네
대화가 무르익자 앤톤이 영어를 섞어 말하기 시작하는데 방 분위기가 순식간에 바뀌는 중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나왔다 앤톤 영어모드
앤톤 영어로 해줘요: 한국말 할땐 애기같더니 영어하니까 사람이 달라짐
여기 147623번 옴: ㅁㅊ 스타일링 따라 순한맛 매운맛 왔다갔다함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아까 낯가리던 애 어디감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눈 크게 뜨고 멈춤
분노의 공부 간다: 이 갭이 반칙이라니까
분노의 공부 간다 웃다가 멈춰서 화면 봄
누나들 왜저래: 말 바꾸면 그렇게 달라져요?
앤톤 영어로 해줘요: 하준아 이건 언어의 문제가 아니야
앤톤 영어로 해줘요 손부채질하며 봄
약국까지 간 정성: 영어할때 눈빛 바뀌는거 방금 봤어?
여기 147623번 옴: 봤지 나 그 3초에 훅 감
분노의 공부 간다: 미국력 유교력 반반이라는 말 진짜 정확하다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외국물은 먹었는데 예의는 그대로인게 젤 신기해
누나들 왜저래: 난 영어 하나도 못 알아들었는데
누나들 왜저래 머리 긁적이며 웃음
약국까지 간 정성: 하준아 못 알아들어도 돼 분위기로 먹는거야
여기 147623번 옴: 영어로만 대화하는 클립 누가 좀 풀어줘요
앤톤 영어로 해줘요: sm 선생님들 이거 좀 열어두세요 please
잔잔하게 흘러가던 방송이 앤톤의 한마디에 순식간에 뒤집히는 중
여기 147623번 옴: 잠깐 방금 baby girl 했냐?
여기 147623번 옴 소리 지르고 폰 떨굼
분노의 공부 간다: 거기서부터 유죄야 진짜
분노의 공부 간다 그 구간 다시 돌림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잔잔하던 애가 갑자기 이러면 반칙이지
약국까지 간 정성: 내 안에 뭔가 확 일어났는데 이거 뭐임
앤톤 영어로 해줘요: 제목에 야르력 max 왜 붙었는지 방금 이해함
앤톤 영어로 해줘요 얼굴 감싸고 화면 봄
누나들 왜저래: 야르가 무슨 뜻이에요?
분노의 공부 간다: 하준아 넌 몰라도 돼 절대 검색하지마
여기 147623번 옴: 어색하게 있다가 한방씩 터트리는게 어택 세다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그 여운이 오래가는게 문제야 나 아직도 멍함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허공 보다 겨우 정신차림
약국까지 간 정성: 낯가리던 애가 이 타이밍에 이러는거 계산인가
분노의 공부 간다: 계산이면 천재고 아니면 재앙이야
여기 147623번 옴: 나만 이 구간 돌려본거 아니지?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다들 여기서 만난거 실화냐 ㅋㅋㅋ
누나들 왜저래: 다들 왜 화면 붙잡고 그래요 저 무서워요
약국까지 간 정성: 하준이만 지금 무사하다
댓글창이 슬슬 정신을 못차리기 시작하는데 팬이 아니던 사람들까지 하나둘 넘어가는 중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나 원래 관심없었는데 이거 뭐야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일상에 지쳐서 들어왔다가 회복은커녕 악화됨
여기 147623번 옴: 봐 내가 입덕각이라 했잖아
여기 147623번 옴 화면 가리키며 신남
약국까지 간 정성: 워터밤 보고 진정하러 왔는데 여기서 더 터짐
약국까지 간 정성 숙였다 고개 다시 듦
앤톤 영어로 해줘요: 타팬인데 알고리즘 타고 왔다가 눌러앉음
분노의 공부 간다: 이거 채형원 영상급 레전드 되겠는데
분노의 공부 간다 댓글 쭉 내리며 봄
누나들 왜저래: 채형원은 또 누구예요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하준아 오늘 검색할게 참 많다
여기 147623번 옴: 벌써 조회수 백만 넘었대 얼굴로 다했네
약국까지 간 정성: 스탭들까지 실물보고 감탄하는거 보면 이게 찐이야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나만 이런줄 알았는데 다 같이 무너진거였어
앤톤 영어로 해줘요 안도한듯 등 기댐
분노의 공부 간다: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말 이제 이해됨
여기 147623번 옴: 난 이미 147623번째임
누나들 왜저래: 다들 몇번씩 본거예요 진짜?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하준이 너도 곧 그렇게 돼
마지막에 앤톤이랑 영지가 게임하다 빵 터지면서 방송이 끝나는데 댓글창은 갈 곳을 잃은 중
분노의 공부 간다: 마지막 게임하다 빵터진거 봤냐
여기 147623번 옴: 낯가리던 애가 게임할땐 또 애기됨 ㅋㅋ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아 웃기다가 설레다가 정신이 없네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 웃겨서 눈가 훔침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나 이 방송 스무번은 봤다 이제 그만 봐야되는데
약국까지 간 정성: 약국까지 다녀온 남자를 내가 못 잊음
분노의 공부 간다: 결론은 못 사귄다는거지
분노의 공부 간다: 그래서 나 이제 분노의 공부하러 감
누나들 왜저래: 누나 아까부터 공부하러 간다면서 계속 있잖아요
누나들 왜저래 서윤 쪽 가리키며 웃음
분노의 공부 간다 들켜서 조용해짐
여기 147623번 옴: 하준이 오늘 데뷔전 승리네 ㅋㅋㅋ
여기 147623번 옴 웃겨서 어깨 들썩임
일상에 지쳐서 들어옴: 소녀들 파이팅 대학가서 콘서트 가자
앤톤 영어로 해줘요: 난 시차 맞춰서 또 올거야 낼 또 봅시다
약국까지 간 정성: 다들 결국 또 올거잖아 나도 온다
누나들 왜저래: 저도 이제 왜 설레는지 조금 알것 같아요
분노의 공부 간다: 하준이 방금 입덕함 ㅋㅋㅋㅋ
게임 한판으로 방송은 끝났고 방에는 공부하러 간다던 사람도 안 간다던 막내도 다같이 낼 또 오겠다는 말만 남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