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만과 차원이 다르다, 美 참모총장이 본 한국군의 실체
루미사 편집 · 제작 2026년 7월 26일 · 원본 영상: 사이다썰
등장인물
예비군복이운다 (건우) · 전역잉크안말랐다 (태윤) · 막내는어디로 (하준) · 삭제빵매니저 (도현) · 주말야간뜁니다 (소민) · 좋아요구독제발 (재민)
美 육군참모총장이 청문회에서 한국군을 대만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콕 집어 말한 장면인데 댓글창은 벌써 대한민국 만세와 참전 각오로 꽉 차 있다
좋아요구독제발: 썸네일부터 참모총장이 대만이랑 비교하는데 이거 떡상각이다
예비군복이운다: 강대국 참모총장이 남의 나라 군대를 청문회서 저렇게 콕 집는 거 흔한 일 아님
삭제빵매니저: 대만 소환당한 거 좀 미안한데ㅋㅋ
전역잉크안말랐다: 나 방금 전역했는데 이런 거 보면 괜히 어깨 올라감
전역잉크안말랐다 어깨를 슬쩍 폈다가 스스로 웃는다
막내는어디로: 형들 참모총장이면 엄청 높은 사람이에요?
주말야간뜁니다: 댓글 좀 내려봐 손님 줄 밀리듯 만세만세만세야
좋아요구독제발: 이 채널 사이다썰 포맷인데 이번 건 재료가 진짜 좋아
예비군복이운다: 실력 얘기 나오면 나 할 말 좀 많은데
삭제빵매니저: 벌써 만세 100연타 들어감ㅋㅋ
막내는어디로 스크롤 내리다 손가락이 멈춘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예비군 1년차라 남 얘기 같지가 않네
막내는어디로: 대만이랑 차원이 다르다는 게 좋은 거 맞죠?
주말야간뜁니다: 응 좋은 거 그니까 이 난리가 났지
좋아요구독제발: 이거 뉴스엔 안 나올 텐데 그래서 여기로 다 몰리는 듯
좋아요구독제발 화면 가까이 바짝 붙는다
예비군복이운다: 일단 뭘 봤길래 저 양반이 저렇게까지 말했는지가 궁금해
삭제빵매니저: 각 잡고 칭찬받으니까 오히려 어색해ㅋㅋ
댓글 하나가 그 센 군대 손에 정부는 삼단봉을 쥐여준다고 하니 화면이 그 얘기로 쏠린다
예비군복이운다: 삼단봉 그거 훈련 때 잡아봤는데 이게 미국이 인정한 무기라니ㅋㅋㅋ
삭제빵매니저: 삼단봉의 위력 미국도 인정하심ㅋㅋ 이 댓글 명예의전당각
전역잉크안말랐다: 나 전역할 땐 이런 얘긴 없었는데 요즘 이러냐
막내는어디로: 삼단봉이면 그 접었다 폈다 하는 거요?
주말야간뜁니다: 손님 그거 맞아요 철컥 하는 그거
주말야간뜁니다 질문 하나 넘기고 바로 다음 줄로 손이 간다
좋아요구독제발: 썸네일에 삼단봉 하나만 박아도 조회수 나올 듯ㅋㅋ
예비군복이운다: 참모총장은 실력을 인정했는데 우린 장비가 삼단봉이라 웃픈 거지
삭제빵매니저: 실체 이퀄 삼단봉 이거 완전 밈각
전역잉크안말랐다: 그럼 나 예비군 가면 삼단봉 받는 거임?
막내는어디로: 그럼 총은요?
주말야간뜁니다: 질문이 줄줄이네 다음 손님
좋아요구독제발: 이 흐름 편집하면 킬포인트다 진짜
예비군복이운다: 세계 10강 군대 손에 삼단봉 이 조합이 너무 이상하잖아
삭제빵매니저 웃으며 캡처하려고 폰을 든다
삭제빵매니저: 강한데 슬픈 거 그게 삼단봉 감성ㅋㅋ
전역잉크안말랐다: 웃고 있는데 왜 눈물 나냐
막내는어디로: 이게 웃긴 거예요 슬픈 거예요?
막내는어디로 고개를 갸웃한다
주말야간뜁니다: 둘 다야 원래 좋은 댓글은 둘 다임
화면이 아래로 내려가자 나이를 밝히며 전쟁나면 나가겠다는 댓글들이 줄지어 나온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50대 형님들이 참전한다는데 나 20대가 왜 찔리냐
주말야간뜁니다: 이 줄 봐봐 나도 50인데 총만 주면 간다 이게 계속 올라와
막내는어디로: 형들 50대면 우리 아빠뻘인데 진짜 가시는 거예요?
예비군복이운다: 이거 그냥 하는 말 아냐 예비군장 가보면 아저씨들 눈빛 다름
예비군복이운다 잠깐 웃음기 지우고 화면을 본다
좋아요구독제발: 댓글마다 나이부터 밝히고 시작하는 거 포맷 잡혔어ㅋㅋ
삭제빵매니저: 참전 신청 폼 무한 리필ㅋㅋㅋ
전역잉크안말랐다: 근데 진심인 게 느껴져서 못 웃겠어
주말야간뜁니다: 알바하다 보면 이런 분들 딱 알아 말한 건 지키는 스타일
막내는어디로: 그럼 저 중학생은 뭐 하면 돼요?
예비군복이운다: 너는 공부해 인마 그게 네 전방이야
좋아요구독제발: 방금 그 대사 자막 박으면 감동각이다
삭제빵매니저: 50대 등장 이거 클라이맥스인데 아직 60대 안 나옴ㅋㅋ
삭제빵매니저 웃음 참다가 결국 터진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설마 더 위가 나온다고?
주말야간뜁니다: 손님 벨트 매세요 이제 시작이에요
막내는어디로: 나이 많으면 안 받아주지 않아요?
막내는어디로 손 들었다가 슬그머니 내린다
예비군복이운다: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나간다는 그 마음이 포인트지
이번엔 60대 70대까지 나이를 더 올려 부르는 댓글들로 화면이 넘어간다
막내는어디로: 헐 62살 다음에 66살 특공대 나왔어요
막내는어디로 입이 벌어진 채 화면을 본다
삭제빵매니저: 이거 나이 경매냐고ㅋㅋㅋ 70대 특공대 낙찰
예비군복이운다: 66 특공대 짬이면 나 현역 때보다 무섭다 진짜로
전역잉크안말랐다: 형님들 사이 껴서 나 갓 전역한 거 명함도 못 내밀겠다
주말야간뜁니다: 형님 빤스는 제가 빨겠습니다 충성 이 댓글에서 나 무너졌어ㅋㅋㅋ
주말야간뜁니다 웃다가 사레들려 콜록댄다
좋아요구독제발: 이 댓글 하나로 영상 하나 더 뽑겠다
막내는어디로: 빤스를 왜 빨아요??
예비군복이운다: 그게 군대 정이야 막내가 고참 챙기는
삭제빵매니저: 70대가 M60으로 참새 두 마리 잡는다는데 이건 못 이김
전역잉크안말랐다: 나 M60 무게도 기억나는데 그걸 70대가ㅋㅋ
전역잉크안말랐다 폰 내려놨다 다시 집어 든다
주말야간뜁니다: 다음 손님 80대 계신가요 하면 나올 기세
막내는어디로: 특공대가 뭐예요 더 센 거예요?
좋아요구독제발: 질문봇 하준이 덕에 설명 자막 자동완성ㅋㅋ
예비군복이운다: 특공대는 그냥 다 세다고 보면 돼 막내야
예비군복이운다 픽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
삭제빵매니저: 빤스 빨겠습니다 충성 이거 올해의 댓글 확정
전역잉크안말랐다: 형님들 존경하는데 저는 좀 쉬고 싶어요 방금 나왔단 말이에요
참전 선언들 사이로 슬쩍 발을 빼는 댓글들이 화면에 끼어든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여기 나랑 같은 편 있다 전 뒤에서 응원할게요 화이팅 이분 내 스승
삭제빵매니저: 생각 좀 해볼께 이 댓글 개솔직해서 좋아ㅋㅋ
주말야간뜁니다: 쥐만 봐도 뛰는 놈이 나댄다 이 대댓 보고 뿜음
주말야간뜁니다 화면 보며 킥킥댄다
막내는어디로: 근데 도망갈 곳도 없다는 댓글은 좀 슬픈데요
예비군복이운다: 그게 팩트지 우리 같은 사람은 도망갈 데가 없어
좋아요구독제발: 솔직 댓글이 오히려 좋아요 잘 받네 신기하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나 지금 딱 그 마음 나가긴 나가는데 앞줄은 좀
전역잉크안말랐다 손 번쩍 들었다가 슬쩍 내린다
삭제빵매니저: 손엔 총 들고 있을 거다 이 댓글이 결론 낸 듯ㅋㅋ
주말야간뜁니다: 무섭다면서 결국 남는다는 게 웃기고 짠하고
막내는어디로: 무서워도 남는 거예요 그럼?
예비군복이운다: 어 무서운데 남아 그게 대부분이야
좋아요구독제발: 이 흐름 편집하면 웃기다가 울컥 코스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생각은 해볼게요 근데 손은 이미 총 찾고 있을 듯
주말야간뜁니다: 야간 뛰다 보면 다 이래 입은 뺀다면서 몸은 남아
막내는어디로: 저도 무서우면 솔직하게 말해도 되죠?
막내는어디로 화면에 얼굴을 가까이 댄다
예비군복이운다: 당연하지 그게 제일 사람다운 거야
우린 항복이 없다는 댓글 아래로 요즘 애들 대댓이 붙는 자리로 넘어간다
삭제빵매니저: 다 죽더라도 항전 여기에 캐삭빵ㅋㅋㅋ 누가 답함
막내는어디로: 캐삭빵이 뭐예요?
삭제빵매니저: 캐릭터 삭제 걸고 하는 판 지면 계정 날리는 거
예비군복이운다: 표현은 게임인데 뜻은 진짜 무섭네 물러설 데가 없다는
예비군복이운다 팔짱 끼고 화면을 노려본다
좋아요구독제발: 옛날 댓글이랑 요즘 댓글이 같은 말 다른 언어로 하는 거 신기
전역잉크안말랐다: 항복 없다는 거 군대서 진짜 세뇌급으로 배움
주말야간뜁니다: 에라이 하고 받아치는 대댓도 웃겨 티키타카 오짐
막내는어디로: 근데 진짜 다 죽어도 안 접는 게 가능해요?
예비군복이운다: 가능하냐가 아니라 그렇게 해온 나라라 그런가 봐
삭제빵매니저: 도랏맨ㅋㅋ 이 대댓 라임까지 살아있음
삭제빵매니저 자판 두드리다 혼자 웃는다
좋아요구독제발: 이거 댓글 배틀인데 편집하면 랩배틀 느낌
전역잉크안말랐다: 옛날 분들 항전 얘기하면 진심 무게가 다르긴 해
주말야간뜁니다: 손님들 지금 서로 지지 마 하고 있는 거야 귀엽게
막내는어디로: 그럼 저도 캐삭빵은 안 지는 걸로ㅋㅋ
막내는어디로 눈이 동그래진다
예비군복이운다: 게임에선 접지 마라 인마 나라는 어른들이 지킨다
삭제빵매니저: 물러섬 없음 이게 이 방 국룰인 듯
화면이 국민과 위쪽을 갈라 보는 냉소적인 댓글 쪽으로 옮겨간다
주말야간뜁니다: 이쯤 되면 댓글에서 누구는 도망가네 마네 싸움 붙기 시작하네
예비군복이운다: 그 편 가르는 싸움은 스킵하자 여기서 그거 하면 끝이 없어
좋아요구독제발: 맞아 그런 댓글은 알고리즘도 싫어함 걸러가자
막내는어디로: 왜 갑자기 분위기 무거워졌어요?
전역잉크안말랐다: 이런 데는 꼭 싸우는 사람 있어 우리끼리 재밌게 보자
주말야간뜁니다 한숨 쉬며 댓글을 빠르게 내린다
삭제빵매니저: 도망갈 곳도 없다 이 댓글이 오히려 웃프고 진짜야
주말야간뜁니다: 손님들 진정하시고 우리는 남는 얘기만 합시다
예비군복이운다: 결국 남는 건 그냥 평범한 우리 같은 사람들이더라
막내는어디로: 도망갈 데가 없으면 어떡해요?
전역잉크안말랐다: 없으면 그냥 여기서 버티는 거지 별수 있냐
좋아요구독제발: 이 담담한 댓글들이 조회수보다 값진 듯
좋아요구독제발 고개를 천천히 젓는다
삭제빵매니저: 싸우는 댓글은 광탈 남는 댓글만 보자ㅋㅋ
주말야간뜁니다: 야간 뛰다 보면 알아 자리 지키는 건 조용한 사람들
예비군복이운다: 그래서 이 방이 좀 웃기다가도 뭉클해
막내는어디로: 저는 그냥 다들 안 다쳤으면 좋겠어요
막내는어디로 말없이 화면만 바라본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막내가 제일 어른 같은 소리 하네
목숨 받치겠다는 댓글 아래 받침 하나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대댓으로 화면이 옮겨간다
막내는어디로: 목숨 받치다 바치다 이걸로 싸우는 거예요 지금?
삭제빵매니저: 맞춤법 지적 들어옴ㅋㅋ 목숨 걸다가 받침 걸림
예비군복이운다: 맞춤법이 문제겠습니까 의지가 중요한거죠 이 대댓이 다 이겼다
좋아요구독제발: 이거다 이 한 줄이 오늘 영상 마무리 멘트감
전역잉크안말랐다: 웃기려고 들어왔다가 왜 갑자기 찡하지
전역잉크안말랐다 코를 훌쩍인다
주말야간뜁니다: 저도 여자지만 힘 되면 보탠다는 댓글에서 나 조용해짐
막내는어디로: 여자분들도 간다고 하시는 거예요?
예비군복이운다: 당연하지 예비군 얘기도 나오는데 우리 예비역이 은근 세다더라
삭제빵매니저: 맞춤법 틀렸는데 왜 더 진심 같냐ㅋㅋ
좋아요구독제발: 틀린 맞춤법에 정 붙는 순간 이런 게 알고리즘 못 잡는 맛
전역잉크안말랐다: 받침 하나 틀린 게 더 사람 냄새 나긴 해
주말야간뜁니다: 손님들 다 울면서 좋아요 누르고 있음
주말야간뜁니다 잠깐 말 없이 화면을 본다
막내는어디로: 저 지금 좀 코끝 찡한데 이래도 돼요?
막내는어디로 눈을 슬쩍 비빈다
예비군복이운다: 돼 원래 여기서 그러라고 보는 거야
삭제빵매니저: 웃다가 울다가 이 방 감정 롤러코스터네
전역잉크안말랐다: 맞춤법 틀린 형님 어디 계세요 제가 존경합니다
댓글 맨 끝자락으로 내려오자 뉴스와 월드컵을 나란히 얘기하는 댓글들이 보인다
좋아요구독제발: 이걸 뉴스에서 못 본다는 게 너무 억울하다 이 댓글이 결론
예비군복이운다: 월드컵 붉은악마 얘기 나오니까 아 그 느낌 딱 알겠다
삭제빵매니저: 평소엔 지지고 볶다가 밖에서 건들면 뭉치는 거ㅋㅋ
막내는어디로: 그 붉은악마가 그렇게 대단한 거였어요?
주말야간뜁니다: 응 그때 온 나라가 한 색이었어 그 느낌이래
주말야간뜁니다 화면 보며 옅게 웃는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나 그건 어려서 잘 기억 안 나는데 오늘 이 방 보니 알겠다
예비군복이운다: 예비군 얘기까지 나온 거 보면 진짜 다 진심이었어
좋아요구독제발: 우리 방도 딱 그 축소판이었음 웃다 울다 한편
막내는어디로: 저 오늘 형들 누나들 덕에 많이 배웠어요
막내는어디로 화면 보며 고개를 꾸벅 숙인다
전역잉크안말랐다: 막내 공부하러 가 그게 네 전방이랬지
예비군복이운다: 삼단봉이든 뭐든 결국 사람이 남더라
삭제빵매니저: 항복 없음 캐삭빵 금지 이 방 국룰 저장ㅋㅋ
주말야간뜁니다: 야간 뛰러 가는데 마음이 든든해졌다 신기하네
전역잉크안말랐다: 쉬고 싶다면서 결국 남을 것 같은 이게 여기 유전자냐
좋아요구독제발: 다음 사이다썰도 여기서 봅시다 좋아요 구독은 덤
댓글창은 만세와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채로 아직도 새 댓글이 올라오는 중이다